[18.01.02. 국제신문 일부 발췌]
국제신문은 부경대 사학과와 공동으로 기획한 ‘해양문화의 명장면’을 새해부터 매주 수요일 연재한다. 부경대 사학과는 한국에서 ‘해양인문학’을 가장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개척한 학과다. 대학의 ‘개별 학과’ 차원에서 보아도, 국내에서 독보적이라 할 해양인문학 성과를 축적했다. 그뿐 아니다. 부경대는 2016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코어 사업)에 선정됐다. 부경대 CORE 사업단(단장 정해조)은 2016, 2017, 2018년 3년 동안 해마다 26억 원씩 모두 78억 원을 지원받는다.
부경대 CORE 사업단은 ‘해양인문학 특성화’를 내세워 CORE사업에 선정됐다. 부경대 CORE 사업단이 2016년부터 전력투구하는 해양인문학 특성화 사업에서 지난 10년간, 한발 앞서 해양인문학을 개척한 사학과는 핵심적 ‘엔진’ 구실을 한다. 이 기획에는 해양인문학의 최전선에서 연구와 교육을 펼쳐온 부경대 사학과 교수 6명 모두 필진으로 참여한다. 지난달 27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해양인문학 자료실에서 6인의 필진 김문기 박원용 박화진 신명호 이근우 조세현 교수를 만나 새 기획 ‘해양문화의 명장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출처: 국제신문
전문출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103.22022000018